홍콩 여행 10

▩홍콩 여행기▩ 진정한 백만불짜리 야경. 뤼가드로드에서 홍콩을 담다.

안녕하세요. 귀차니즘 그 미학의 아린 입니다. 대략 지난주 포스팅이 완전 망조였습니다. 한 주를 그냥 쉬어 버렸네요. 업무와 별도로 해야 하는 작업들이 겹치고 새로 구매한 컴퓨터 세팅도 해야 했고 나름대로 바쁜 한주를 보냈습니다.여러분 '홍콩'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생각 나시나요? 아린은 '홍콩' 이라는 나라를 떠올릴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배로 '백만불짜리'라고 부르는 홍콩의 야경이라고 생각합니다.홍콩을 직접 보기 전에는 몰랐지요. 아니 야경이 얼마나 이쁘길래 홍콩 야경엔 왜 꼭 '백만불짜리'라는 수식어가 들어가는지 말이에요. 하지만 진정 홍콩의 야경을 보고 난뒤엔 저도 홍콩 야경의 빠돌이가 되었답니다.백문이 불여일견. 홍콩의 야경에 빠져들어 보시겠습니까?↓↓↓클릭해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

▩홍콩 여행기▩ 홍콩 호텔 추천. 센트럴 미니호텔 (central mini hotel)

안녕하세요. 귀차니즘 그 미학의 아린 입니다. 여행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많은 것들이 있겠죠?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숙소 인데요. 늘 숙소로 인해 머리가 아프죠. 간단하게 이름있는 호텔을 선택하면 그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쓸데없이 호텔에 지출을 아끼기 위해(여행 목표에 따라 호텔 비용은 사치가 될 수 있습니다.) 이곳 저곳을 많이 찾아 보는데요. 오늘은 홍콩의 작지만 저렴하고 깔끔한 호텔을 추천해 드릴까 합니다. 이름도 귀여운 센트럴(central)에 위치한 미니호텔(mini hotel)입니다.↓↓↓클릭해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센트럴에 위치한 미니호텔은 찾기가 쉬우면서도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구글 맵(g..

해외여행 도중 찾아온 머피의 법칙. 도대체 나한테 왜 이래??

안녕하세요. 귀차니즘 그 미학의 아린 입니다. 여러분. 머피의 법칙을 아시나요? 막. 일이 좀처럼 풀리지는 않고 갈수록 꼬여만 가는 상황을 일컷는 단어로 종종 쓰이는데요. 올해 싱가폴, 홍콩 해외여행을 간 아린은 완전 날 잡았다 싶을 정도로 이런 경험을 했답니다.살면서 몇번 못가는 해외여행. 그러면 많이 보고 많이 겪어보고 많이 먹고 즐기고 와야 하는데... 기분 좋아야 하는 해외여행에서 일어난 몇가지 에피소드를 적어볼까 합니다.여러분은 아린처럼 이런일 겪지 마시라고 적는 것이오니 해외여행 가실 때 꼭~~ 두번 세번 확인 하시고 출발하세요~↓↓↓클릭해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싱가포르의 멀라이언 상 입니다. 보시다시피 공사중 입니다...멀라이언상의 4..

▩홍콩 맛집▩ 홍콩 공항에 도착하면 꼭 한번은 찾게되는 그 집. 아지센 라멘

여행의 묘미는 보는것도 있지만 저와 마눌님에게 진정한 여행의 묘미란 바로 음식을 먹는 것이랍니다. 바로 식도락~ 어영부영 라면을 먹다 말고 홍콩행 비행기를 타고 4시간여 비행을 마치고 홍콩 공항에 도착한 저희는 2시간 뒤 다시 싱가포르행 비행기를 타야 했기에 바로 홍콩 공항에서 먹을것을 해결해야 했답니다.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우리가 간 곳은 면세코너도 아니요. 출국 게이트도 아니요. 기념품 판매매장도 아니요. 바로 푸드코트였습니다. 홍콩 공항의 푸드코트 음식은 꽤나 먹을만 하답니다.저희에겐 출국 게이트 바로 윗층에 있었으니 찾기는 쉬웠답니다. 급한건 없지만 빨리 음식을 먹고 싶은 마음에 허겁지겁 푸드코트로 뛰듯이 걸어갔답니다. ^^;↓↓↓클릭 꾹~ 로그인은 필요치 않아요~ 끼니때가 되어서 그럴까요? 복..

독수공방 닷새! 삐쳐버린 남편도 돌아서게 만드는 아내의 뇌물

얼마전 마눌님은 친정 가족과 함께 홍콩으로 약 5일간 여행을 떠났습니다. 사정상 함께 떠나지 못한 저를 두고 매정하게 떠나 버리시는 마눌님. 홍콩이 그리도 좋은지 데이터 무제한 신청은 이럴때 쓰라고 해 준건데 카카오톡도 안 보내고 완전 저는 찬밥 신세였습니다. 그렇게 닷새간 아린은 마눌님 오실날만 손꼽아 지내며 잠도 제대로 못자고 기다리기만 했는데요. 간간히 날아온 카카오톡에는 홍콩과 마카오의 사진들만 담겨 있고 절 걱정하는 메세지는 담겨있지 않더군요. 심히 기분이 상했던 아린이었습니다. 그런 마눌님이 드디어 귀국일이 되어 한국으로 돌아왔었답니다. 퇴근 후 집에 도착한 제게 마눌님은 "오빠~" 하며 알랑방귀를 껴대는데요. 그 모습을 보고도 감흥이 없던 제게 내민 마눌님의 조공(뇌물)은 뜻밖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