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2

아이티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설마 우리는 잊어 버렸는지도 모릅니다. 벤쿠버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아이티 구호를 외치던 수많은 사람들을 덮어버린 걸까요. 최근들어 아이티관련 뉴스보다 매체들은 전부 벤쿠버 소식만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위해서 무언가 큰 배품을 줄 수는 없지만 그들의 아픔을 잊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그들이 겪고 있는 그 아픔들이 우리에게 찾아오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우리나라도 언제까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는 말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겪은 그 고통, 처참한 현실이 미래의 우리 대한민국이 겪어야 하는 일이 될 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도 기부나 봉사활동등을 앞장서서 하고 그러는 성격의 사람은 아닙니다. 살아가기 바쁜 세상속에서 나 하나 감당하기도 힘들어 쩔쩔 매는데 남 걱정까지..

어린이 장난감. 왜 이렇게 비싼가요?

장난감 판매업을 하고 있다보니 많이 받는 고객 크래임중에 하나입니다. ^^;; 유독 장난감의 가격에 대해서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데요. "아저씨 애들 장난감이 x만원이 말이 되요?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가격 좀 내려주세요." "애들이 하도 졸라서 사주지만 정말 상술이 심하네요." "무슨 애들 장난감이 이렇게 비싸요? 최저가라서 구매하지만 속는 느낌이네요." 등등입니다. 물론...장난감가격이 싼건 아닙니다. 특히나 집에 아이가 둘이 넘어가는 집은 정말로 한달에 지출되는 장난감의 금액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질 지경이니까요. 뭐... 잘사시는 분들이야 이런 해당사항이 없으시겠죠 ^^;; 어디까지나 저같이 서민들의 입장입니다. 하핫;; 온라인에서 장난감을 구매해 보신분들은 어떻게 구매하시나요? 그저 가던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