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4

▩강남/역삼동▩ 갈비살이 쏘옥하고 입안에 흘러들어오는 그 맛. 삼우정

오늘 역삼동에 위치한 갈비탕집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마눌님과 디저트를 사러 방문한 역삼동이지만 역삼동 간 김에 저녁 식사도 하고자 주위를 서성였습니다. 순대국이 먹고 싶다는 마눌님을 무시하고 횡단보도 건너 보이는 식당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삼정호텔 바로 뒷편에 있는 건물입니다. 식사를 마친 뒤 가게안을 찍어서 그런지 횡하네요 ㅎ;; 저희가 들어갔을때엔 서너테이블 정도 차 있었는데요. 메뉴가 참 간단합니다. 다른 장은 주류만 있어서 제외합니다. 저는 갈비탕을 마눌님은 돼지김치찌개를 주문합니다. 갈비탕은 한우라네요~ 음머~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식당 내부를 둘러봅니다. 반지하 형식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여서 양해를 구하고 내려갔습니다. 아래층에는 양쪽으로 단체석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강남/역삼동▩ 1인당 19,800원. 생등심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생등심무제한신천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일요일 오전입니다. 빨래를 깜빡하고 걷지 않았는데 다 젖어버렸네요... ㅠㅠ;; 오늘은 회식장소로 그만인 역삼동 무제한생등심 신천을 소개합니다. 많은 고기뷔페가 있지만 아직 고기뷔페가 낯선 아린입니다. 딱 한번 회사 회식때 가보고 자의적으로 온건 처음입니다. 보통 고기뷔페라 하면 질 낮은 고기에 배만 채우러 가는곳이란 그런 인식이 강한데요. 친절한 사장님의 고기질에는 자신있다는 신천을 지금부터 보실까요? 역삼역 파이넨셜빌딩 바로 뒤에 위치한 신천입니다. 가정집을 용도변경 한 것인지 상가같지 않은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밥 다먹고 마감때 나가서 간판 불이 꺼졌네요 ㅠㅠ... 방문도 라스트오더에 간당하게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이해 주십니다. 마눌님이나 저나 평범한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