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0 2

내가 만약 포토샵 책을 쓴다면...

실무예제만 올리겠어요... 책을 살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맨앞에 도구부터 시작해서 줄긋는법 등등... 그거 정리 요약에만 책의 1/3을 써버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거 다 무시하고 예제만 올려주세요. 책 쓰시는 분들... 실무실무실무 예제!!! 빼곡히 박혀있는 책들을 보면 정작 볼 내용은 1/5가 될까 한... 포토샵 관련 포스팅을 하려니 재주는 없고... 남 가르칠 능력도 안되고... 에휴...공감하세요?

글쓰기에 대한 좋은 습관

요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게 되면서, 또 소셜네트워크인 미투데이를 접하게 되면서 그저 멍하게 있는 한가한 시간대에 멍때리는 것보다는 글을 쓰게되더군요. 글. 글. 글. 어떻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고 어떻게 생각하면 흰 백지에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집어 넣어야 할까 고민도 하게 됩니다. 저 역시 글을 잘 쓰는것도 아니고 그저 생각나는걸 끄적이는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체계적인 공부를 한 적도 없고 제 입장에서 글이란 단순히 짧은 여가활동 정도입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글을 쓰기 위해서는 "글감" 이란게 존재가 해야 되는거겠죠. 무턱대고 글을 쓰다보면 주제가 전혀 없는 글이 되기 일쑤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명색이 포스팅인데 주제도 없이 막무가내로 적어놓는다면 누가 읽고 공감을 하게 될까요?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