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나홀로 화이트데이가 될 듯 하네요 ^^;

여자친구는 공부하느라 바빠 제가 직접 찾아가 사탕을 건내줄 시간도 없습니다...

걸어서 10분채 안되는 백화점 푸드코트에 갈 시간도 없다고 징징 거리네요.

사탕을 먹는 모습을 잘 못본 여자친구라서 달달한 초콜릿과 일본 음식을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일본음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초콜릿과 덴뿌라우동 ㅋㅋ 그리고 카라멜을 보냈습니다. 아마 내일쯤 택배로 받아보게 되겠죠. ^^

맘 같아서는 직접 찾아가 안아주고 사탕바구니를 주며 저녁이나 한끼 하고 싶은데 ^^;;

택배 받아 기분 좋아하는 모습 상상하는 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저는 지금 사랑중 입니다.

 

  1. Favicon of http://noteing.tistory.com BlogIcon 잉여공책
    2010.03.13 00:57

    2010년 3월 14일은 그냥 쉬는 날일 뿐입니다.

  2. Favicon of http://besharp.tistory.com BlogIcon besharp
    2010.03.13 08:51

    결론은 여친이 있다는 거군요 ㅡ,.ㅡ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tiger_mk BlogIcon 눠한왕궤
    2010.03.13 11:37

    3월 14일은 그냥 평일. 특별했던 기억은 없습니다. ㅠ.ㅠ

  4. Favicon of http://ansaudrn.tistory.com BlogIcon MK문
    2010.03.13 13:42

    그날이 무슨 날인가요...

  5. Favicon of http://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2010.03.15 09:47

    3/14일이 무슨 날이었나요? ㅎㅎㅎ
    저에겐 그냥 휴일이었을뿐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