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가 나온지 벌써 한달여가 다 되었는데요. 많은 케이스들이 판매되고 또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좀 더 편리한, 좀 더 예쁜, 혹은 좀 더 특이한 케이스를 이용해 자신의 아이폰5를 꾸미는데요. 오늘 아린이 소개할 케이스는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케이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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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꼬엔씨'라는 국내 브랜드에서 제작된 '아이폰5 스마트커버 케이스' 입니다. 생김새가 딱 보니 아~ 싶으시죠? 바로 아이패드 스마트커버를 모티브 삼아 제작한것 같습니다.

색상은 민트로 선택 했답니다. 화이트나 블랙 어디에도 어울리는 색이라고 생각합니다. ^^;; 'MIKO&C'의 이름과 스마트커버라는 모델 이름이 명확하게 보이도록 불박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럼 개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깔끔한 모습의 전면부입니다. 아이패드 스마트커버와 다른 차이점이 있다면 아이패드 스마트커버의 경우는 자석으로 측면에 붙이는 방식이지만 이 제품은 전체가 케이스 형식이랍니다. 겉감은 말랑하니 고무느낌의 무광 폴리우레탄 재질입니다. 만지작 만지작 느낌이 좋네요.

역시나 깔끔한 모양의 후면입니다.

백조일까요? 하트 모양을 만드는 '미꼬엔씨'의 로고가 인상적이네요.

펼쳐 보겠습니다. 내부는 플라스틱 재질의 케이스가 커버와 한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스 내부는 무광 재질의 속지를 붙여 놓았네요. 짙은 살색 바탕의 안감은 샤무드 원단이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웨이드보다 더욱 부들부들한 느낌이 괜찮네요.

케이스의 덮개 부분은 저렇게 빗살로 불박처리가 되어 있는데요. 아마도 케이스 덮개가 더 유연스럽게 젖히도록 처리한것 같습니다.

아이폰5를 스마트커버 케이스에 끼워봤습니다. 견고하게 결합되네요. 

측면을 보겠습니다. 버튼의 위치 등으로 인한 문제는 없겠죠?

후면부도 문제 없습니다. 아이폰 로고는 제 취향에 맞게 실버색상의 큐빅 장식품을 붙였답니다. ^^;; 이쁜가요? 어울려요?

미꼬엔씨 아이폰5 스마트커버의 가장 중요한 기능. 이 제품이 왜 스마트커버인가를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바로 전면 덮개를 접으면 후면부에 부착이 됩니다. 그 모습이 딱 아이패드의 스마트커버를 연상시키죠?

어느 부분을 보더라도 한 몸 인양 잘 붙어있네요. (손가락의 상처는 저희집 업둥이와 혈투를 벌이는 바람에...)

그럼 이제 거치가 잘 되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아이폰5에는 아이패드와 같이 자석에 의한 슬립 기능이 없으므로 거치 기능에 중점을 둬야 합니다. 16:9 의 가로 비율로 아주 선명하게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가 잘 나오네요. 이쁩니다. 아... 케이스가 이쁘다구요. 저는 저희 마눌님이 가장 이쁩니다. 네.네.

미꼬엔씨 아이폰5 스마트커버 케이스 잘 보셨나요? 깔끔한 외관과 파스텔톤의 귀염돋는 색상. 그리고 쉽고 편하게 가로 거치기능은 아이폰5의 여성 유저에게 어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아직 케이스에서는 보지 못한 방식이죠. 제조사에서 따로 디자인 출원을 했다고 하니 타 제조사에서는 이 형태를 못 만들겠군요. 단순한 거치 기능이 있는 케이스지만 디자인 면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제품은 '(주)케이엠크레비즈'에서 리뷰용으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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