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손에 가장 많이 들려있는 것이 뭔고하니 사용중인 갤럭시S3 스마트폰인것 같습니다. 갤럭시S3 스마트폰을 사용한지도 벌써 4개월여 되었네요. 아이폰보다 더 동영상을 보기 편한 이유라던지... 사람들과 함께하는 스마트폰 게임등이 안드로이드에 더 많은 이유가 아닐까 하는데요.

오늘은 아이폰이 아닌 갤럭시S3 케이스에 대해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이미 삼성 정품 플립커버가 있지만 사용은 하지 않았는데요. 다이어리 형식의 플립커버를 사용할 기회가 생겨 글을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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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케이스는 폭스자일에서 나온 심플블록 다이어리 케이스 입니다.

깔끔한 전후면의 포장과 여우모양의 폭스자일 로고가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지네요. 이젠 오프라인 매장에서 자주 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전면엔 통화 수신을 위한 타공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삼성 플립커버와 같은 메탈릭 느낌 재질의 고급스러운 원단을 사용하였습니다.

전면 하단부는 메탈로 폭스자일 로고 처리를 함으로 고급스러움과 폭스자일의 브랜드 노출에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후면의 모습입니다. 전면과 통일된 재질이며 상단에는 플래쉬와 카메라, 스피커 부분이 깔끔하게 타공되어 있습니다.

우측에는 길게 메탈처리 되어 있습니다.

내부 상단과 하단부는 3.5파이 이어폰과 마이크로5핀 충전 단자 부분, 그리고 마이크 부분이 타공처리 되어 있습니다.

덮개를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부엔 허전한 빈공간을 채우기 위해 스펀지가 끼워져 있네요.

스펀지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외부와 최대한 통일되도록 내부 원단 색상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원단은 샤무드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덮개부분입니다. 카드 수납 공간이 두군데가 있으며 아래쪽엔 폭스자일 로고가 불박처리 되어 있습니다.

하드 케이스 부분입니다. 케이스 내부에는 휴대폰의 뒷면을 보호하려는 목적인지 안감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폭스자일의 로고가 불박처리 되어 있네요.

갤럭시S3를 장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깔끔하게 장착이 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케이스가 접히는 부분은 젖히기 쉬우라고 여러줄로 불박처리를 해 놓았습니다.

플립 제품이고 새 제품이라 약간의 들뜸이 있긴 합니다. 전체적으로 마감은 우수한 편입니다. 제 페블블루 색상의 갤럭시S3가 한껏 고급스러워진 느낌이네요.

다이어리 케이스인 만큼 카드등의 수납이 용이합니다. 보통 교통카드와 신분증 정도만 끼워두고 다니는 편이지요. 스마트폰이 점점 커짐에 따라 이런 다이어리 형식의 케이스가 많이 인기인것 같습니다.

애니모드에서 나온 갤럭시S3 플립 커버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애니모드 제품이 제품 자체의 곡선을 따라한 제품이라면 폭스자일 제품은 전면의 각진 네모 반듯함이 남성들에게 호감을 부를만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디자인, 실용성, 편리함을 두루 갖춘 갤럭시S3 폭스자일 심플블록 케이스. 잘 보셨나요? 다른 케이스가 또 언제 생길진 모르겠지만 아린은 요즘 이 케이스를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애니모드 제품보다 카드 수납이라는 편리성이 있기에 사용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스마트폰이 다양해지고 이젠 필수품으로 자리 잡히고 있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런만큼 각자의 개성을 잘 표현해줄 케이스들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자신의 스마트폰을 멋지게 표현해 보세요.

이 제품은 '(주)비케이컴퍼니'에서 리뷰용으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추천 꾸욱~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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